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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년 6월 |
한국씨앤피엔지니어링,
액자형
스피커 개발
일반 액자와 스피커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
액자형 스피커가 선보인다. 한국씨앤피엔지니어링(대표
오성태)은 지난해 9월 말부터 2억5000여만원을 투입, 연구한
끝에 최근 사진, 그림 등을 자유롭게 끼워넣고 뺄 수 있는
새로운 개념의 액자형 스피커를 상품화, 이달 말부터 시판한다고
최근 밝혔다. 한국씨앤피엔지니어링이 탁상용으로
개발한 액자형 스피커는 액자 크기가 10.4×24.7㎝, 두께
2㎝로 초박막이며 깜직한 강아지 모양의 서버우퍼와 함께
사용할 경우 최대 출력 360W의 강력한 스테레오음을 즐길
수 있다. 이 회사는 또 크기가 32×42×2.5㎝,
최대 출력이 460W인 벽걸이용 액자형 스피커도 개발, 서버우퍼와
함께 세트로 출시할 계획이다. 이 제품은 두께가 얇기
때문에 화장실, 카페, 거실 등 어느곳이든 사용이 가능할
뿐만 아니라 액자틀이 8가지여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
수도 있다. 문의 (02)849-84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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